[OSEN=선미경 기자] 미국 LA 로즈볼에서 스타디움 월드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이 한국어로 ‘떼창’을 이끌어냈다.
5일 오후 방송된 ‘SBS 8 뉴스’에서는 이날 오전(한국시각)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'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(LOVE YOURSELF SPEAK YOURSELF)’ 첫 번째 공연 소식을 전했다. 방탄소년단은 미국 LA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월드 스타디움 투어의 첫 공연을 시작했다.
방탄소년단은 이날 새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. ‘8 뉴스’ 측은 “전 세계 6만 여 명이 한국어로 다 함께 부르는 ‘떼창’으로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”라고 방탄소년단 공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.
또 방탄소년단의 공연에 대해서 “멤버들의 작은 몸짓에도 팬들은 환호했고, 한국어로 된 히트곡까지 모두 따라 불렀다. 공연 시작 8시간 전부터 이미 공연장 밖을 가득 채웠다”라고 설명했다. 이날 공연장에는 미국 팬들 뿐만 아니라 멕시코, 베네수엘라, 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팬들이 가득 했다.
https://entertain.v.daum.net/v/20190505223325749?f=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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